콘텐츠바로가기

'딱 너 같은 딸' 정혜성, 최정원 엉덩이 인정사정없는 주사 한방

입력 2015-06-23 14:18:00 | 수정 2015-06-23 14:18:00
글자축소 글자확대
최강 비주얼 정혜성과 최정원이 병원에서 의사와 환자로 만났다.

오늘(23일) 방송되는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 연출 오현종 박원국) 27회에서 희성(정혜성)은 병원에 입원한 JW그룹 본부장 진봉이 엄마 홍애자(김혜옥)에게 막 대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에 격분한 희성은 직접 진봉을 진료하러 입원실로 들어가게 된다.

공개된 스틸 사진 속 희성은 무덤덤한 표정으로 주사기를 들고 진봉의 엉덩이에 내리꽂는다.
진봉은 예상치 못한 아픔에 일그러진 표정을 짓고 있는 반면 희성은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진봉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아름다운 희성을 보게 된 진봉은 어느새 아픔과 고통은 잊어버린 채 입을 헤벌레한 채 웃음짓고 있다. 희성 또한 속을 알 수 없는 묘한 미소를 지으며 진봉을 바라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