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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어쩔 땐 한국말 모르는 것이 더 좋아요.”

입력 2015-06-23 16:47:00 | 수정 2015-06-23 1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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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데뷔 6년 차 가수 지나. 대중들이 모르는 힘든 시기도 그녀에게 있었을 텐데. 데뷔 후 힘든 시간이 있지 않았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그녀는 “그렇죠. 하지만 사람들이 저에 대해 좋게 얘기하든 안 좋게 얘기하든 즐기려고 해요. 한국말을 잘 못 알아듣는 것이 좋을 때도 있어요. 악플을 봐도 악플인지를 모르거든요..”라고 대답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즐겁게 살아가는 지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지나의 악플에 대한 에피소드가 궁금하다면 06월 24일 (수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아리랑 TV [Exclusive Date]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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