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신영 "조정린, TV조선 기자 된 후 연락하기 어려워…"

입력 2015-06-23 17:36:05 | 수정 2015-06-23 17:36:05
글자축소 글자확대
조정린 / 조정린 사진=TV조선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조정린 / 조정린 사진=TV조선 제공


김신영

방송인 김신영이 조정린을 언급해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나윤권과 장재인이 출연했다.

최근 MBC '복면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뽐낸 나윤권은 '친한 DJ가 있느냐'는 질문에 "타블로와 조정린이 라디오 '친한 친구' 할 때 친했었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타블로 조정린의 '친한 친구'는 진짜 오래됐다"라면서 "조정린이 이제 기자가 돼서 연락하기 좀 그렇다.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한편 조정린은 2012년 기자로 변신, 현재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