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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만인의 연인 아니라" 깜짝 고백…재벌가 자제와 결혼?

입력 2015-06-24 07:03:00 | 수정 2015-06-24 10: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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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만인의 연인 아니라" 깜짝 고백…재벌가 자제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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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만인의 연인 아니라" 깜짝 고백…재벌가 자제와 결혼? /사진= 진연수 한경닷컴 기자


배우 김정은이 재벌가 자제와 열애 중이란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김정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정은은 2010년 MBC FM4U '푸른 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해 행복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한 바 있다.

김정은은 방송에서 "요즘 들어 내가 뭘 해야 행복할지, 나만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김정은은 연애와 관련해 "이제는 만인의 연인이 아니라 한 사람만의 연인이고 싶다"며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24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배우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의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재벌 2세와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김정은은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의 한 측근은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며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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