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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2승, 써니도 홀린 '오시지' 맛은?

입력 2015-06-23 01:29:36 | 수정 2015-06-23 01: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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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 요리에 써니가 감탄했다.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와 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우 기자와 맹기용 셰프는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주제로 한 판 대결을 펼쳤다. 이에 박준우 기자는 ‘코드네임 써니’를, 맹기용 셰프는 ‘오시지’를 만들었다.

맹기용 셰프의 요리를 맛본 써니는 “각오하고 나왔다. 맛없으면 한 입 먹고 먹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맛있다. 오징어 같지 않다. 소시지 않다. 돈을 주고 사먹어야 할 것 같다”고 평가하며 다시 듬뿍 떠서 크게 한 입 먹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써니는 맹기용 셰프의 ‘오시지’를 선택했다. 써니는 “주제에 벗어나지 않고 요리를 해줬다는 게 키포인트였던 것 같다”며 이유를 밝혔다. 이에 맹기용 셰프는 2승에 성공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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