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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메뉴 개발 밤새워"…꼬마츄츄 표절 논란은?

입력 2015-06-23 08:52:00 | 수정 2015-06-23 13: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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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 '냉장고를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 아래 = 꼬마츄츄 블로그 / '냉장고를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꼬마츄츄기사 이미지 보기

위 = '냉장고를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 아래 = 꼬마츄츄 블로그 / '냉장고를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꼬마츄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셰프 맹기용이 레시피 도용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맹기용은 "요리를 시작한 지 4년이 됐다. 원래 공대생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공부는 하기 싫었는데 메뉴 개발은 밤새워서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기용은 오징어를 잘게 다져 소시지처럼 만든 '오시지'를 만들었지만 방송 이후 요리 파워 블로거 꼬마츄츄의 레시피를 도용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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