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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채정안 "성교육, 초등학교 때 스스로 했다" 폭탄 고백

입력 2015-06-24 07:49:44 | 수정 2015-06-24 07: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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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 SBS '썸남썸녀'기사 이미지 보기

채정안 / SBS '썸남썸녀'


'썸남썸녀' 채정안이 초등학교 때 성교육을 스스로 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남녀의 성욕차이'에 대해 토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흥 많은 언니' 채정안은 자신이 성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경험을 고백했다.

이날 서인영이 채정안을 향해 "성욕이 많아 보인다"고 하자 "나는 의외로 성욕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채정안은 "어릴 때 부터 성에 대해 자세히 공부했다"며 밝혔다.

채정안은 "초등학교 때 성교육 책을 스스로 찾아보면서 성에 대해 스스로 지식을 갖게 됐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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