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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결혼 임박?…SNS에 올린 웨딩드레스 사진이 '깜짝'

입력 2015-06-24 10:45:29 | 수정 2015-06-24 10: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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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열애 인정 "연인 해외 증권사 펀드매니저"

배우 김정은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웨딩드레스 착용샷이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김정은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정은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는 김정은이 출연 중인 '여자를 울려'의 한 장면으로 보인다.

24일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김정은의 열애 소식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열애 중이며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빠듯한 촬영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이에 김정은의 한 측근을 통해 "김정은의 남자친구는 유능한 해외 증권사 펀드매니저로 알고 있다. 벌써 2년 넘게 교제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상당한 재력을 지닌 것은 분명하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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