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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방송서 적나라한 상반신 노출…'이래도 되나?'

입력 2015-06-24 11:01:03 | 수정 2015-06-24 14: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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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최희

방송인 최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노출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팔로우미5'에서 최희는 피로를 달래기 위해 마사지 숍을 방문하는 모습 전파를 탔다.

마사지를 받기 위해 기다리던 최희와 재이는 상의 탈의를 해야 한다는 말에 잠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과감하게 등을 내보이며 서로를 마주 본 채 누웠다.

두 사람은 민망해하기도 했지만 마사지를 받으며 강력한 손길을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귓속을 부드럽게 자극하는 캔들 테라피를 즐기던 최희와 재이는 초가 타는 소리를 두고 파도 소리, 가랑비 소리를 언급하다 결국 “삼겹살 굽는 소리”라며 격한 공감대를 형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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