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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신동엽 등 삼촌팬들 사이 '여신포스'…왜 모였나 보니?

입력 2015-06-24 13:49:00 | 수정 2015-06-24 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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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신동엽·윤일상 등 삼촌팬들 사이 '여신 포스'
김연아, 신동엽·윤일상 등 삼촌팬들 사이 '여신 포스'(사진=윤일상 SNS)기사 이미지 보기

김연아, 신동엽·윤일상 등 삼촌팬들 사이 '여신 포스'(사진=윤일상 SNS)


'피켜퀸' 김연아와 신동엽, 윤일상, 용재오닐, 창민 등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윤일상은 24일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여신 김연아 양, 신동엽 형님, 용재오닐, 그리고 창민 군과 함께. 우린 왜 뭉쳤을까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윤일상이 올린 사진 속에는 김연아와 신동엽, 윤일상, 용재오닐, 창민 등이 모여 환하게 웃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함께 중심에 선 김연아의 미모가 빛을 발하고 있다.

김연아와 신동엽 등은 KBS '나는 대한민국' 촬영을 위해 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신동엽과 김연아는 지난 2009년 KBS의 특집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연아와 신동엽의 만남은 27일 KBS 1TV에서 방송되는 다큐멘터리 '나는 대한민국' 3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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