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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현우와 의미심장 ‘빗속 대화’

입력 2015-06-24 13:47:00 | 수정 2015-06-24 1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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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의 과거사 단서가 담긴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준기와 이현우가 심야 폭우 속 위태로운 아이컨택이 포착돼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는 것. 이준기가 눈물이 서린 이현우를 비장하게 바라보는 모습에 위태로움이 물씬 풍겨나 그들이 나누는 대화가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7월 방송예정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극본, 이성준 연출, 콘텐츠 K 제작, 이하 ‘밤선비’) 측은 24일 김성열(이준기 분)이 뱀파이어가 되기 전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밤선비’는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운 관능미를 가진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을 중심으로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달콤살벌한 로맨스, 오싹함과 스릴 등을 안길 판타지멜로.

성열은 반듯하고 강직한 성품의 홍문관 부제학으로 정현세자(이현우 분)로 인해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뱀파이어가 된다. 그런 가운데 성열이 정현세자와 함께 빗속에서 심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돼 ‘사건의 전조’를 알리는 듯한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전하는 동시에, 두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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