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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양성' 곽유화,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모태 미녀' 입증

입력 2015-06-24 14:08:00 | 수정 2015-06-26 13: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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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양성' 곽유화 '도핑 양성' 곽유화 / 곽유화 SNS기사 이미지 보기

'도핑 양성' 곽유화 '도핑 양성' 곽유화 / 곽유화 SNS


'도핑 양성' 곽유화

얼짱 배구선수 곽유화(22·흥국생명)가 도핑 테스트 양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곽유화는 1993년생으로 179㎝ 신장을 가진 프로배구 선수다. 그는 지난 2011년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배구단에 입단하며 선수생활을 시작했으며 현재 V리그 4년차 흥국생명의 레프트로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2월, 전문가들이 선정한 V리그 최고 얼짱 선수로 선정됐다.

또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모태미녀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곽유화는 23일 열린 도핑 양성 청문회 소명 자리에서 "어머니가 주신 한약을 먹고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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