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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소유, 노래 대박에 돈방석 앉은 줄 알았더니 '깜짝'

입력 2015-06-25 05:24:00 | 수정 2015-06-25 09: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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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소유가 자신의 재태크에 대해 언급했다.

소유는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재테크를 해서 돈을 좀 모았다"고 밝혔다.

이날 소유는 "내가 '썸'으로 돈방석에 앉았다고 생각하시는데 나도 회사에 소속된 가수이고 '썸'은 행사를 못한다"고 해명했다.

소유는 "대신 재테크로 돈을 좀 모았다. 채권 펀드를 했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소유, 예정화, 전효성, 김연정이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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