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故 휘트니 휴스턴 딸, 욕조에서 머리 잠긴 채 발견된 후 결국…

입력 2015-06-25 03:26:00 | 수정 2015-06-25 13:44:19
글자축소 글자확대
故 휘트니 휴스턴 딸 故 휘트니 휴스턴 딸 / 연합뉴스TV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故 휘트니 휴스턴 딸 故 휘트니 휴스턴 딸 / 연합뉴스TV 캡처

故 휘트니 휴스턴 딸

故 휘트니 휴스턴의 딸인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22)이 호스피스 시설로 옮겨졌다.

24일(현지시각) 미국 외신들은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의 가족들이 회복 불가능한 뇌손상 상태로 5달째 사경을 헤매는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을 말기 환자용 병원이자 임종 시설인 호스피스 시설로 옮겼다고 보도했다.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의 숙모인 팻 휴스턴은 "여러 시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브라운의 상태는 계속 악화했다"며 "이제 그의 목숨은 신의 손에 달렸다"고 전했다.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은 지난 1월 31일 미국 조지아 주 로즈웰의 자택에서 욕조 물에 머리가 잠긴 채 발견됐다. 2012년 2월 엄마인 휘트니 휴스턴 역시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