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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탈퇴설' SM, 입장 밝혀 "향후 팀 활동은…"

입력 2015-06-26 07:13:00 | 수정 2015-06-26 09: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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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탈퇴설' SM, 입장 밝혀 "향후 팀 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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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탈퇴설' SM, 입장 밝혀 "향후 팀 활동은…"(사진=코스모폴리탄 설리 화보)


SM엔터테인먼트가 설리 탈퇴설과 관련해 "결정된 것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설에 "결정된 바 없다"며 "설리의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리는 지난해 7월 활동 중단을 발표하고 에프엑스 활동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후 설리는 그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영화 '패션왕' 무대인사, 화보 촬영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최근 영화 '연평해전' VIP 시사회에 참석하는 등 간간이 얼굴을 보였으나 무대나 연기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근거로 "설리가 에프엑스에서의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로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설리는 에프엑스는 탈퇴하지만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소속사 SM엔터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반기 컴백을 앞둔 에프엑스가 4인조로 활동할 것이란 예상도 나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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