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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크리스, 엑소 탈퇴 후 1년동안 벌어 들인 수입이 '대박'

입력 2015-06-25 09:26:51 | 수정 2015-06-25 09: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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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전 멤버 루한(왼쪽), 크리스(오른쪽)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엑소 전 멤버 루한(왼쪽), 크리스(오른쪽) / 사진 = 한경DB


아이돌그룹 엑소를 탈퇴한 전 멤버 루한과 크리스가 2014년 한해 동안 벌어들인 수입이 공개됐다.

세계적인 경제지 포브스의 중국판에서는 중국에서 가장 많은 돈을 인물들의 명단과 수입을 공개했다. 이 조사는 2014년 부터 올 초까지 공개적으로 벌어들인 수입 추정치를 합산한 것으로 상위 10명의 명단이 담겨 있다.

이 리스트에서 루한은 37위에 올랐다. 수입은 2850만위안으로, 한화 약 51억원에 달한다. 이어 크리스는 42위에 올랐다. 수입은 2650만 위안으로 한화 약 48억원이다.

이들이 1년간 벌어들인 수입을 보면 K-POP스타 프리미엄이 중국 현지에서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를 엿볼 수 있다.

한편 루한과 크리스는 지금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분쟁 중이다. SM 또한 탈퇴 멤버를 상대로 중국 현지에 광고 출연 등에 대한 제재에 들어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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