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미코 출신 연예인들이 사랑에 빠진 수영복

입력 2015-06-25 09:45:02 | 수정 2015-06-25 09:45:02
글자축소 글자확대
여름휴가를 앞두고 수영복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진 가운데 여자연예인의 수영복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배우 김성령을 비롯 이혜원, 박가원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들은 모두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탄력 있는 몸매로 미스코리아의 수영복 자태를 과감하게 뽐냈다. 특히나 그녀들의 수영복 패션은 많은 팬들과 패션피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펠라 화보, 기대반 걱정반”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거울 속에 비친 김성령은 드레스 겸 수영복 커버업을 착용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김성령은 라펠라코리아의 2015 브랜드 뮤즈로 발탁되며,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로 고혹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이혜원은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패셔니스타답게 챙이 넓은 파나마햇과 수영복을 함께 매치해 센스 있는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블랙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은 이혜원의 하얀 피부와 완벽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해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