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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창업자 '억만장자 부부' 불륜으로 끝내 이혼

입력 2015-06-25 09:55:06 | 수정 2015-06-25 09: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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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과 아내 앤 보이치키가 별거 2년 만에 결국 이혼했다.

23일(현지시간) 두 사람은 지난 5월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카운티 법원에서 이혼 승인을 받았다.

앤 보이치키는 생명공학 업체 '23앤드미'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로, 두 사람은 실리콘밸리 대표적인 억만장자 커플로 손꼽혔다.

두 사람은 2007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으나 2013년부터 별거에 들어갔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세르게이 브린의 사내 불륜 때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별거 당시 언론에서는 세르게이 브린이 14세 연하 구글 여직원과 바람을 피웠다는 보도가 있었다. 그러나 매체는 현재 세르게이 브린이 구글 여직원과 결별하고 특허기술업체인 '클리어액세스IP'의 창업자인 니콜 섀넌과 사귀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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