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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MAXIM 콘테스트 女모델, 손으로 가슴을 '주물럭'

입력 2015-06-25 10:23:56 | 수정 2015-06-25 10: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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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잡지 맥심에서 실시하는 2015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16강전 본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작년 말부터 시작된 예선전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16명의 미스맥심 후보들이 가려지는 과정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며 커뮤니티 대결로까지 번지는 일도 벌어졌다.

맥심코리아는 이번 16강전부터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콘테스트 16강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 운영하던 홈페이지 투표방식에 문자 투표 방식을 더한 것. PC, 모바일 투표에 문자 투표를 도입해 트래픽 초과 방지의 효과는 물론, 더 많은 독자들이 미스맥심 후보에 힘을 실어줄 수 있도록 했다.

6월 24일부터 시작한 2015 미스맥심 콘테스트 16강전은 각각 다른 전공과 직업을 가진 일반인들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이 이루어진다.

16강을 시작으로 8강, 4강을 거쳐 2015 미스맥심이 되면 남성잡지 MAXIM 한국판 화보 모델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맥심 에이전시를 통해 모델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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