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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예정화, 어마어마 한 뒤태 사진 보정 논란에 '당당'

입력 2015-06-25 10:42:06 | 수정 2015-06-25 10: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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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사진 보정 의혹 /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예정화 사진 보정 의혹 /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사진 보정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방송인 예정화, 치어리더 김연정이 출연했다.

이날 예정화는 놀라운 몸매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해 보정논란을 일으켰던 것에 대해 당당하게 "얼굴만 보정한다"고 말했다.

예정화는 '사격장 뒤태녀' 사진에 대해 "그냥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설정 아니고 친구가 찍어서 SNS에 올렸다"며 "타고났다가 보다 운동을 많이 했다. 평소에는 보정을 하는데 그 사진은 전혀 보정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예정화는 다른 사진에 대해선 "이 사진은 보정했다. 몸매 말고 얼굴만 보정했다"며 "사실 S라인 몸매나 다리가 길어보이게 하는 건 보정이 아니라 포즈로 만든다. 그 방법을 알고 있다"며 직접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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