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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예정화 "한 달 수입, 외제차 한 대 값"…해명 이유는?

입력 2015-06-25 11:18:00 | 수정 2015-06-25 13: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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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예정화 "한 달 수입, 외제차 한 대 값"…해명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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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예정화 "한 달 수입, 외제차 한 대 값"…해명 이유는?(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예정화가 수입에 대해 해명하고 나서 화제다.

예정화는 24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언급한 수입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예정화 수입 논란에 대해 예정화는 "(당시) 박명수 씨가 계속 물어봤다"면서 "굳이 외제차, 수입차 비교를 해달라고 해서 수입차 1~2대 값 정도라고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예명화는 "비정규직이라 0원이 들어올 때도 있다고 얘기했다. 많이 들어올 땐 있고 없을 땐 없다"고 설명했다.

예정화는 과거 라디오에서 수입이 얼마나 되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많이 벌 때는 많이 벌지만 못 벌 때는 0원을 벌 때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박명수는 "많이 벌 때는 얼마나 버냐"고 물었고, 예정화는 "외제 자동차 한 대 값은 번다. 광고 찍을 때 그렇게 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24일 방영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전효성, 김연정, 소유, 예정화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연정, 예정화, 소유 등은 '시선강탈! 여름 여자'편을 위해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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