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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측 "설리 에프엑스 탈퇴, 결정된 것 없어" [공식입장]

입력 2015-06-25 13:17:20 | 수정 2015-06-25 13: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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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에프엑스 탈퇴 설리 에프엑스 탈퇴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설리 에프엑스 탈퇴 설리 에프엑스 탈퇴 / 사진 = 한경DB

설리 에프엑스 탈퇴설…SM엔터 "결정된 바 없어"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설리 에프엑스 탈퇴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 탈퇴설에 대해 "결정된 바 없고 설리의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날 오전 설리가 연기자로 전향하며 에프엑스를 사실상 탈퇴하기로 결정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설리는 에프엑스는 떠나지만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인 SM엔터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뒤, 지난해에는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활동범위를 넓혔다.

그러나 최자와의 열애설과 멤버들과의 불화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며 지난 해 7월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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