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진짜 사나이' 성종, 박형싱·헨리·엠버 이어 '라이징 스타' 대열 합류할까?

입력 2015-06-26 06:10:00 | 수정 2015-06-26 17:40:08
글자축소 글자확대
'진짜 사나이' 성종 '진짜 사나이' 성종 / MBC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진짜 사나이' 성종 '진짜 사나이' 성종 / MBC 제공


'진짜 사나이' 성종

인피니트 멤버들에게 "상남자로 변신해 돌아올 것"이라고 호언장담하며 촬영에 들어간 인피니트의 막내 성종이 굳은 다짐을 밝혔다.

그동안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많은 아이돌 가수들은 프로그램이 방송되는 동안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검색어 1위는 물론, 최고의 ‘라이징 스타’ 대열에 합류했었다.

‘아기병사’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구멍병사’ 슈퍼주니어M 헨리, ‘잊으시오’ 에프엑스 엠버, ‘먹방 병사’ 비투비 육성재 등 기존에는 그룹 내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멤버들이 '진짜 사나이'를 통해 매력을 뿜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스타의 자리에 올라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진짜 사나이'에 합류하는 성종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인피니트 멤버들에 따르면 성종은 유격 훈련장으로 가는 길에 멤버들과 통화를 했는데, “군 훈련기간 동안, 세 가지를 보여드릴 생각이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고 한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른바 ‘상남자 프로젝트 다짐 3가지’인 셈이다.

성종이 고뇌하며 생각해 낸 자신의 ‘상남자 프로젝트’는 무엇일지, 그리고 세 가지나 되는 구상이 팬들의 호응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이다.

인피니트 멤버들이 입을 모아서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한 성종의 도전기는 28일 저녁 6시 15분 '일밤-진짜사나이'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