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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내 딸 예쁘다"…미모+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입력 2015-06-26 10:59:00 | 수정 2015-06-26 13: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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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 온라인 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최현석 / 온라인 커뮤니티


최현석

최현석 셰프가 강레오 셰프 인터뷰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힌 가운데 최현석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딸이 요리사 한다고 생각만해도 화가 난다"고 말했다.

또 "제 딸이 예쁘다"면서 "제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제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진짜 화가 난다. 절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현석은 아내 고2때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면서 "나는 교회오빠였는데 교회 오빠 다크버전이었다. 내가 뭘 했다기보다 자매님들이 은혜를 받으신 것 같다. 요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기가 있었다. 카사노바가 아니고 그냥 인기가 있던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고 나서는 한 여자를 만나고서는 한 우물만 파는 순정파다. 내가 청년부였을 때 아내는 중고등부였다. 아내가 고2였다. 아내가 청년부로 올라왔을 때 대시했다. 아내가 고백하려고 하길래 '고백은 남자가 하는 것'이라고 하고 내가 했다. 내가 스물일곱, 아내가 스물세살에 결혼했다"고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최현석 딸의 사진이 게재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현석과 그의 딸은 모델 못지 않은 큰 키로 훈훈한 외모와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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