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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카메라에 대고 '손가락 욕설' 논란

입력 2015-06-26 11:24:00 | 수정 2015-06-26 14: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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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 THE ICON TV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 THE ICON TV 방송 캡처

밴드 혁오가 MBC 무한도전 가요제 출연을 앞둔 가운데 과거 행동이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월 THE ICON TV '코코티비'에서는 밴드 혁오의 공연장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연을 앞둔 밴드 혁오에게 제작진이 "화이팅 한 번씩 해주세요"라고 요청하자 멤버들은 힘차게 "화이팅"이라고 외쳤다.

이 때 오혁은 카메라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올렸다.

한편 이번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는 밴드 혁오 외에도 빅뱅 지드래곤, 태양, 가수 아이유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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