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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서언-서준, '흥 브라더스' 베이비 춤꾼 大 변신

입력 2015-06-26 13:16:00 | 수정 2015-06-26 1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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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서언-서준이 댄스음악에 눈을 뜨면서 ‘댄스 세계’의 새장을 열었다.

오는 28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84회에서는 ‘강하게 키워야 단단해진다’가 방송된다. 이 중 이휘재-서언-서준 흥부자 3인이 춤꾼으로 변신해 댄스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이휘재는 지난 번 쌍둥이와 만남을 가졌던 엑소가 티비에 나오자 “엑소 형들 나온다”라고 외쳐 쌍둥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서언-서준은 엑소의 댄스 음악에 흥이 올라 신세계를 접한 듯 안무를 앙증맞게 따라했다. 특히 서언은 볼록 튀어나온 올챙이 배를 과감하게 튕기며 바운스를 타기 시작했고, 손을 위 아래로 흔들며 숨겨왔던 댄스 본능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다.

반면에 서준은 댄스 가수대신 이휘재를 따라 하며 서언과는 다른 노선을 선택했다. 튕기는 춤 대신 손과 발을 위 아래로 쩍쩍 찢는 유연성을 과시하는 춤 사위를 선보인 것. 서준은 두발을 자유자재로 흔드는 개다리 춤부터 발을 머리 위로 올리고 허우적거리는 독특한 춤을 선보여 스태프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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