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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요리 논란' 강레오, 사실은 아내바보? 방송서 하는 말이…'깜짝'

입력 2015-06-26 15:05:00 | 수정 2015-06-26 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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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요리 논란' 강레오

강레오 셰프가 분자요리를 비난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JTBC '보스와의 동침'에서 김창렬은 "사실 박선주 씨가 제 20년 전 보컬 트레이너 선생님이었다. 그래서 정말 냉정하게 우리 누나를 어떻게 먹여 살리고 있는지 평가하도록 하겠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구라는 "김창렬 씨에게 이런 말 드리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다. 박선주 씨가 음악적 스승인 것 아니냐"라며 "예전에 싸움 좀 한 것으로 아는데 박선주 씨에게 인성 교육 같은 건 안 받아 봤느냐"라고 물었고, 김창렬은 "저보다도 강한 사람이 박선주다. 후배들한테 하는 카리스마가 남다르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성주가 "박선주 씨 성격이 강하냐"라고 질문했고, 강레오는 "아니오, 되게 귀엽고 애교 많다"라고 답해 아내바보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강레오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며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 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는 말을 해 최현석 셰프를 디스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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