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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윤계상, 숨 쉴 틈 없는 15초

입력 2015-06-29 08:06:00 | 수정 2015-06-29 0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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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풍미 짙은 정통액션으로 안방극장 점령에 나설 JTBC 최고 기대작 새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에서 배우 윤계상의 개인 티저 영상(https://youtu.be/gfro6-hCbtc)을 공개, 시청자들의 시선을 올킬했다.

앞서 윤계상(장태호 역)은 비범한 두뇌와 민첩성, 포기할 줄 모르는 끈기로 서열 피라미드 꼭대기에 오르려는 남자 장태호와 혼연일체 된 스틸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에 거친 상남자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그의 티저 영상에도 관심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

영상 속 윤계상은 짧은 러닝타임에도 뇌리에 박히는 강렬한 이미지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와 함께 등장하는 “이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옥의 꼭대기에 오른다!” 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는 보는 이들의 긴장감과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윤계상이 그려낼 악전고투의 사나이 장태호 캐릭터는 물론 드라마를 향한 기대 역시 증폭되고 있다.

티저를 접한 시청자들은 “눈빛 하나로 게임 끝! 분위기 장난 아니네요”, “윤계상 액션 기대하고 있어요! 화이팅!”, “볼 드라마가 생긴 것 같네요. 윤계상씨 활약 장난 아닐 듯?!”, “벌써부터 태호한테 정이 가요. 장태호 응원합니다~” 등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드라마 ‘라스트’는 지하세계의 100억을 둘러싼 남자들의 치열한 서열경쟁을 그린 액션 느와르. 유례없는 배우 라인업과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 등을 연출한 조남국 PD, 드라마 ‘로드 넘버원’, ‘개와 늑대의 시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등을 집필한 한지훈 작가의 만남이 막강 시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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