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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디스하더니 결국…

입력 2015-06-27 02:16:01 | 수정 2015-06-27 02: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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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강레오 분자요리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최현석 강레오 분자요리 / 사진 = 한경DB


강레오의 최현석 디스 논란에 최현석 측이 입장을 전했다.

26일 최현석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최근 강레오가 모 잡지와의 인터뷰 내용과 관련해 오해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강레오 매니지먼트 대표로부터 구두 상으로 공식 사과를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실 인터뷰를 보고 최현석 본인도 조금 당황해했지만 크게 동요하지는 않았다"며 "이후 대표에게 전화가 와서 해명하겠다고 전했고, 관련 공식 사과도 매니지먼트 측을 통해 곧 발표할 것이라고도 들었다"고 전했다.

논란 이후 진행한 강레오의 인터뷰와 관련해서도 "문제가 커진 부분에 대해서도 직접 연락을 다시 했고 강레오 측에서도 인터뷰를 한 매체 쪽에서 이상하게 인터뷰 내용을 실었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강레오는 지난 19일 진행된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 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덧붙여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 셰프 최현석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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