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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박준형 결혼, "멤버들 축하해줬지만 김태우는…"

입력 2015-06-27 10:06:20 | 수정 2015-06-27 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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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박준형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박준형



박준형이 god 멤버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26일 god 박준형이 14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박준형 결혼식 사회는 손호영이, 축가는 박준형이 god 멤버들과 함께 꾸몄다.

이날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박준형은 "3일동안 잠도 설치고 머릿 속에 많은 생각이 오고 갔다. 기쁘고 설렌 마음도 있지만 걱정도 된다. 지금은 혼자가 아니고 아내가 생기고 아내를 책임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떨리다. 어색하다"고 결혼소감을 전했다.

박준형의 결혼에 대해 god 멤버들 역시 "우리에게 축제"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에 박준형은 "god 모두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줬다"라며 "하지만 유부남인 김태우는 달랐다. '두고 봐라. 몇 개월 있으면 알게 될거라'이라고 얘기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god 박준형 결혼식에는 박진영을 비롯해 유재석, 김제동, 이소연, 이국주, 로이킴 등 많은 동료 스타들이 참석했다.

god 박준형의 결혼식에 누리꾼들은 "박준형 결혼축하드립니다" "박준형 대박" "박준형 최고다" "박준형 훈훈하네" "박준형 드디어 하네" "박준형 정말 좋아보임" "박준형 잘어울린다" "박준형 방송활동은 끝인가" "박준형 14살 연하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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