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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송민호 본 타블로 평가는? "우승해도 바비랑 비기는 것"

입력 2015-06-27 14:10:31 | 수정 2015-06-27 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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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송민호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송민호



'쇼미더머니4' 위너 송민호와 지코가 참가자와 프로듀서로 다시 만났다.

26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4' 1회에는 각 프로듀서와의 밀착 1차 오디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 등장한 위너 송민호는 방송 전부터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참가자였다. 지난 시즌3에서 YG 바비가 우승을 차지했기에 아이돌 출신 참가자에 대한 관심은 당연한 일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YG 소속 프로듀서 타블로는 "이번에 민호가 우승을 한다고 해도 바비랑 비기는 것 뿐"이라는 평가를 남겼다.

'쇼미더머니4'에 등장한 송민호는 "준비한 거 그냥 멋있게 하고 싶다. 다 잡아먹겠다. 조심하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한편, 이날 송민호를 심사하러 등장한 프로듀서는 블락비 지코였다.

송민호와 지코는 연습생 시절부터 친한 사이로 알려져있어 송민호 합격여부에 대한 '쇼미더머니4'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의 등장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송민호 대박" "'쇼미더머니4' 송민호 멋있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 잘생겼네" "'쇼미더머니4' 송민호 동생이구나" "'쇼미더머니4' 송민호 지코 웃기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 지코 여기서 보다니" "'쇼미더머니4' 송민호 무난히 합격일듯" "'쇼미더머니4' 송민호 결승 기대합니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 힘내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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