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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피타입, 제작진에 불만…"방식이 꼴불견"

입력 2015-06-27 16:07:01 | 수정 2015-06-27 16: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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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피타입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피타입



피타입이 ‘쇼미더머니4’ 제작진에 불만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1차 오디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쇼미더머니4’에 피타입이 오디션장에 등장하자 모든 이들이 주변으로 몰려들어 피타입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 등장한 피타입은 '쇼미더머니4'를 저격하며 "어떻게 일렬로 세워놓고 비트없이 랩을 시키는지 꼴불견인 것 같다"고 비판했다. 이어 피타입은 차분한 태도로 랩을 시작, 화려한 랩을 구사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특히 스스로를 "늙은이 미친 객기"라고 표현하는 부분도 ‘쇼미더머니4’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피타입은 ‘쇼미더머니4’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저격질하러 나왔다. 힙합을 떼어놓고 갈 수 없는 프로그램인데 힙합을 표방하면서 제작진이 힙합을 모른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기왕 침 뱉을 거 나와서 뱉자’라는 거고… 가감없는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고 ‘쇼미더머니4’ 참가 이유를 밝혔다.

이후 피타입은 심사위원 타블로 앞에서 랩을 선보였고 합격했다.

피타입의 등장에 누리꾼들은 "피타입 대박" "피타입 최고다" "피타입 역시 살아있네" "피타입 여전하다" "피타입 타블로가 심사라니" "피타입 포스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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