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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이종현 공승연, 벌칙수행…"엉덩이로 이름쓰기"

입력 2015-06-27 17:35:34 | 수정 2015-06-27 17: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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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우리결혼했어요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우리결혼했어요




'우리결혼했어요' 이종현 공승연이 고향방문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 이종현의 고향을 방문한 공승연과 이종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결혼했어요’ 방송에서 공승연 이종현은 운동장에서 철봉 오래 매달리기 내기를 했다.

이종현과 공승연은 벌칙으로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하게 됐고, 초등학생이 모여 있는 운동장에서 엉덩이로 이름을 쓰는 굴욕을 당했다.

이종현에 이어 공승연이 벌칙을 시작하자, 주위 초등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종현은 갑자기 벌칙을 중단시키고 공승연에 다가가 포옹했다. 이종현은 "나 한테만 보여줘. 엉덩이로 이름쓰기가 이렇게 농염하면 어떡하냐"고 말해 ‘우리결혼했어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대박"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귀엽다"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훈훈하네"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웃기다"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잘어울림"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대단하다"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다음주 기대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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