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더지니어스' 제작진, 룰 변화 예고…"가장 공정한 데스매치"

입력 2015-06-27 20:41:33 | 수정 2015-06-27 20:42:04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지니어스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지니어스



‘더 지니어스’ 제작진 측이 데스매치 룰 변화를 예고했다.

27일 밤 tvn에서는 ‘더 지니어스’ 첫 방송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더 지니어스’에서는 참가자의 당락을 가리는 데스매치에 변화가 생긴다. 이번 ‘더 지니어스’에서 진행될 데스매치 종목으로는 전략 윷놀이, 인디언 포커, 같은 그림 찾기, 결합, 콰트로, 흑과 백, 베팅 가위바위보, 양면포커, 십이장기, 모노레일, 같은 숫자 찾기로 총 11개가 준비됐다.

이는 ‘더 지니어스’ 참가자들이 경험했던 게임들로, 데스매치를 치를 탈락후보 두 명은 열거한 게임 중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게임을 각 회차에 정해진 개수만큼 선택해 제외시킬 수 있다.

남은 데스매치 게임 중 추첨 볼을 뽑아 데스매치 게임을 결정짓게 되는 것. 앞선 시즌에서 데스매치에 무슨 게임이 나올지 몰랐던 것과는 사뭇 다른 상황으로, 어떤 게임 양상이 펼쳐지게 될지 ‘더 지니어스’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더 지니어스’ 제작진은 “데스매치에 새로운 룰을 적용해 논란을 없애고 긴장감은 더욱 배가 시켰다”며 “데스매치 선공개 및 참가자가 직접 자신에게 불리한 또는 상대에게 유리한 게임을 제외함으로써 더욱 공정한 데스매치를 치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방송될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이하 더 지니어스)은 역대 시즌 최강자들이 거액의 상금을 놓고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숨막히는 심리 게임을 벌일 예정이다. 참가자는 시즌 1의 홍진호(우승), 김경란(준우승), 이준석, 최정문을 비롯해, 시즌2의 이상민(우승), 임요환(준우승), 유정현, 임윤선과 시즌3의 장동민(우승), 오현민(준우승), 김경훈, 김유현, 최연승 등 총 13인으로 결정됐다.

‘더 지니어스’ 방송소식에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 드디어 하네" "‘더 지니어스’ 대박" "‘더 지니어스’ 최고다" "‘더 지니어스’ 기다렸다" "‘더 지니어스’ 본방사수" "‘더 지니어스’ 한시간 남았다" "‘더 지니어스’ 누가 우승할지" "‘더 지니어스’ 출연진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