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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김제동, 결국 제작진 쫓아내…"무한도전 자체가 싫다"

입력 2015-06-27 22:03:19 | 수정 2015-06-27 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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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김제동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김제동



'무한도전' 유재석이 이번에도 김제동의 집을 기습 방문했다.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로맨스가 필요해' 특집으로, 김제동의 집을 기습 방문한 유재석과 정형돈, 하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김제동에게 "소개팅을 맡겨달라"고 말했고, 김제동은 "안 한다"며 딱 잘라 말하고는 "난 '무한도전' 자체를 안 좋아한다. 스태프 하나하나를 안 좋아한다"고 분노감을 표했다.

이에 유재석은 "승낙한 걸로 알고 있겠다"고 말했고, 김제동은 "안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더이상 피해를 주면 안 된다. 가서 자야 한다"면서 김제동을 침대에 강제로 눕히기도 했다.

결국, 김제동은 '무한도전' 멤버들은 물론, 김태호 PD와 '무한도전' 스태프들을 강제로 쫓아내 '무한도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김제동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대박" "무한도전 웃겼다" "무한도전 기대됩니다" "무한도전 진짜 하는건가" "무한도전 뜬금없네" "무한도전 역시 김제동" "무한도전 다시 재밌어지는듯" "무한도전 가요제는 언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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