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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유재석, 사연 주인공 이름 헷갈려…"셀프 반성"

입력 2015-06-27 22:29:17 | 수정 2015-06-27 22: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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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유재석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유재석



'동상이몽' 유재석이 출연자 이름을 헷갈려 셀프 반성을 했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청소년 디지털 사생활 침해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동상이몽' 유재석은 사연 주인공 김민채 양을 '은채'라고 불렀다. 이에 엄마는 나지막이 '민채'라고 정정했다.

이에 유재석은 화들짝 놀라며 자신의 입을 때렸고, 이 전에 '은채'라고 불렀던 김구라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김구라는 "너 내가 욕하면 너도 욕할거야?"라고 당당하게 나와 '동상이몽'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동상이몽' 유재석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동상이몽 유재석 웃겼다" "동상이몽 유재석 처음 보는 실수" "동상이몽 유재석도 실수를 다 하네" "동상이몽 유재석 김구라 잘어울린다" "동상이몽 유재석 의외의 모습" "동상이몽 유재석 피곤한가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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