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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의 남자들, 이진욱 말고 누군가 보니…헉!

입력 2015-06-28 09:47:00 | 수정 2015-06-28 13: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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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의 남자들, 이진욱 말고 누군가 보니…헉!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의 남자들, 이진욱 말고 누군가 보니…헉!(사진='너를 사랑한 시간'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의 남자들, 이진욱 말고 누군가 보니…헉!(사진='너를 사랑한 시간' 제공)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측에 따르면 훈훈한 남자들인 윤상현, 추성훈, 온주완, 엘이 '하지원의 남자들'로 출격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화제다.

'너를 사랑한 시간'은 인생의 반을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연애불가’ 상태로 지내온 오하나(하지원 분)와 최원(이진욱 분)이 겪는 아슬아슬한 감정들과 성장통을 섬세하게 터치하며 숨어있는 연애세포를 자극할 현실공감 로맨틱 코미디다.

사진 속에는 하지원과 네 명의 훈남 윤상현, 추성훈, 온주완, 엘이 한 방에 모여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원과 윤상현, 추성훈, 온주완, 엘은 단체로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머금은 채 손으로는 발랄하고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윤상현, 추성훈, 온주완, 엘의 각기 다른 스타일과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윤상현은 셔츠를 풀어헤치고 도트무늬 스카프를 맨 뒤 기타를 들고 있는가 하면, 추성훈은 유도복을 갖춰 입고 운동선수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온주완은 흰 바지에 남색 자켓으로 멋을 내고 티셔츠 안으로 넣은 스카프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쿨내를 폭발시키고 있고, 엘은 보다 댄디한 옷차림과 한쪽 입꼬리를 장난스레 올린 귀여운 미소로 애교를 방출하고 있어 여심을 흔들리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하지원의 내추럴한 모습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는 집 밖에서 보여주는 커리어우먼의 모습이 아닌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사과머리를 한 집 안에서의 내추럴한 모습인 것. 이에 하지원을 윤상현, 추성훈, 온주완, 엘이 자신만의 매력으로 무장해 하나의 집에 찾아온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너를 사랑한 시간’ 제작진 측은 “윤상현-추성훈-온주완은 오늘 밤 방송되는 ‘너를 사랑한 시간’에 카메오로 등장,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면서 “네 사람은 더운 날씨에도 카메오 제안을 흔쾌히 수락해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한편 ‘너를 사랑한 시간’은 인생의 반을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연애불가’ 상태로 지내온 두 남녀가 겪는 아슬아슬한 감정들과 성장통을 섬세하게 터치하며 숨어있는 연애세포를 자극할 현실공감 로맨틱 코미디다.'너를 사랑한 시간' 2회는 28일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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