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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 시간' 엘 "퇴근하면 팀장 아니고 누나죠"…'심쿵해'

입력 2015-06-29 06:15:00 | 수정 2015-06-29 10: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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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 시간' 엘 "퇴근하면 팀장 아니고 누나죠"…'심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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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 시간' 엘 "퇴근하면 팀장 아니고 누나죠"…'심쿵해'(사진='너를 사랑한 시간' 엘 하지원 캡쳐)


'너를 사랑한 시간' 엘이 하지원에게 연하남의 매력으로 적극 대시해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28일 방송된 SBS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는 오하나(하지원 분)의 회사에 기성재(엘 분)가 마케팅 인턴으로 들어오는 이야기가 다뤄졌다.

앞서 이미 엘과 인연이 있던 하지원은 회사에 입사한 엘을 보고 깜짝 놀란다.

우연히 한 엘리베이터에 탄 엘은 하지원에게 "팀장님이 내 또래인 줄 알고 작업 좀 걸어보려고 했다"며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매장을 찾은 엘과 하지원은 진상 고객을 만나게 된다. 하지원은 노련하게 고객의 화를 풀어주는 모습을 보이며 능력을 발휘한다. 엘은 하지원에게 "팀장님, 진짜 멋있다. 완전 반할 거 같다"며 칭찬한다.

퇴근길 엘은 하지원을 '누나'로 호칭해 당황케 했다. 하지원이 "지금 뭐라고 했냐"고 묻자 엘은 "퇴근했으면 팀장님 아니죠. 나도 인턴 아니고"란 발언으로 여성시청자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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