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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현진, 알고보니 걸그룹 밀크…"지금은 아줌마?"

입력 2015-06-29 08:01:00 | 수정 2015-06-29 10: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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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현진, 알고보니 걸그룹 밀크 출신…"지금은 아줌마?"
'런닝맨' 서현진, 알고보니 걸그룹 밀크 출신…기사 이미지 보기

'런닝맨' 서현진, 알고보니 걸그룹 밀크 출신…"지금은 아줌마?"(사진=런닝맨 서현진 캡쳐)


'런닝맨'에서 배우 서현진의 아이돌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서현진은 '바캉스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에는 서현진 외에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이 출연해 바캉스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런닝맨의 고정멤버 하하는 서현진이 등장하자 아는체를 했다. 하하는 서현진에 "예전에 가수로 활동한 적이 있지 않냐"고 물으며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밀크로 활동한 과거사를 전했다.

하하는 서현진에 "그때는 진짜 소녀였는데…"라며 감탄했다. 이에 서현진은 "지금은 아줌마 같다고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현진은 2001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걸그룹 밀크(M.I.L.K)의 리드보컬로 데뷔했다. 걸그룹 밀크는 '컴 투 미(Come to me)', '크리스탈(Crystal)' 등의 히트곡을 내며 활동했지만 2003년 해체됐다. 이후 서현진은 배우로 전향, 최근 '식샤를 합시다'로 이름을 알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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