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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성규 냉장고에 "그동안 셰프들이 좋은 재료로 호사했다"

입력 2015-06-29 22:43:55 | 수정 2015-06-29 22: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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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성규 이연복 / 냉장고를 부탁해 성규 이연복 사진=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성규 이연복 / 냉장고를 부탁해 성규 이연복 사진=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성규 이연복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이 성규의 냉장고에 초연한 태도를 보였다.

29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성규와 써니가 출연한 가운데 셰프들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성규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시원한 해장 요리'와 '바삭바삭한 튀김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두번째 대결은 미카엘과 이연복의 '바삭바삭한 튀김 요리' 대결이었다. 미카엘은 참치와 라면을 이용한 튀김 요리 '나이스 튜 미튜', 이연복은 면을 부침개처럼 튀긴 '복침개'를 만들었다.

요리를 끝낸 후, 이연복은 "그동안 셰프들이 정말 좋은 재료를 갖고 호사를 누렸다"고 초연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주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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