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웹툰 '마음의소리', TV 시트콤으로 제작…이경영·박미선 출연확정

입력 2015-06-29 09:26:00 | 수정 2015-06-29 17:44:13
글자축소 글자확대
마음의소리 이경영 박미선 마음의소리 이경영 박미선기사 이미지 보기

마음의소리 이경영 박미선 마음의소리 이경영 박미선


마음의소리 이경영 박미선

코믹웹툰 '마음의 소리'가 TV 시트콤으로 제작된다.

29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마음의 소리'가 최근 연출 및 일부 출연진을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촬영준비에 들어갔다.

'마음의 소리' 연출은 MBC 시트콤 '하이킥'시리즈와 '크크섬의 비밀', tvN 시트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 등을 연출한 김영기 PD가 맡았다.

주인공 조석 역과 애봉이 역으로는 톱스타와 출연 여부에 대해 막바지 조율중이며, 조석의 아버지 역은 영화배우 이경영, 조석의 어머니 역은 개그우먼 박미선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시트콤 '마음의 소리'는 올 가을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