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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양, 미스코리아 출신 헬스 트레이너로 미코 지도

입력 2015-06-29 10:28:00 | 수정 2015-06-29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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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출신 헬스 트레이너' 레이양과 2015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들의 건강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양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29일 2015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 30명의 헬스 트레이너로 나선 레이양의 트레이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레이양이 7월 10일 본선대회를 앞두고 몸매 관리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2015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들을 열정적으로 지도하는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레이양은 구슬땀을 흘리며 미스코리아 후배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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