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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결혼 후 쉬고 싶었다, 10kg 찌더니 우울증에…" (SBS스페셜)

입력 2015-06-29 13:39:00 | 수정 2015-06-29 17: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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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이재은 'SBS 스페셜' 이재은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SBS 스페셜' 이재은 'SBS 스페셜' 이재은 / SBS 방송 캡처


'SBS 스페셜' 이재은

배우 이재은이 남편 이경수 씨와 가상 이혼 프로그램을 찍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재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할 당시에는 정말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쉬어봤다"며 "하지만 노니까 그건 저한테 안 맞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일을 한 번도 쉬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친구들이랑 만나서 뭘 해야 할지도 몰랐다"며 "'토지' 끝나고 6개월 정도 쉬었는데 10kg이 쪘다. 운동을 해도 재미가 없었다. 이러다 우울증에 걸릴 것 같았다"고 밝혔다.

또 "일하던 사람이 일을 안 하면 정말 바보가 되는 느낌이다.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놀고 그런 게 좋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8일 방송된 SBS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SBS 스페셜'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에서는 이재은이 이혼 가상 체험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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