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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종원, 이연복과 비교 거부? "폼으로 쓴다"

입력 2015-07-01 04:33:00 | 수정 2015-07-01 1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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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종원, 이연복과 비교 거부? "폼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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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종원, 이연복과 비교 거부? "폼으로 쓴다"(사진='집밥' 백종원 캡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비빔국수 양념장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연복 셰프와의 비교에 당황한 사실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달 9일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본인이 준비해온 칼을 펼쳐보였다.

김구라는 백종원에게 "그건 얼마짜리냐"며 "이연복 셰프는 30만원 짜리를 쓴다고 한다. 그분은 칼을 안가린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이게 조금 더 비싼 것"이라며 "원래 이연복처럼 대단하신 분들은 칼을 안가린다. 우리는 폼으로 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백종원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 얘기를 왜 꺼내냐. 기분은 안나빴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30일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맛있는 국수 만드는 비법을 알려줬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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