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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성관계 동영상 유포·자살 시도 루머에 "심각한 명예훼손"

입력 2015-06-30 20:45:36 | 수정 2015-06-30 20: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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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사실무근 / 이시영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이시영 사실무근 / 이시영 사진 = 한경DB


이시영 "동영상 루머 사실 무근…명예 훼손으로 강력 대응할 것" 공식 입장 밝혀

배우 이시영 측이 성관계 동영상이 있다는 '찌라시' 주장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30일 이시영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보도자료를 통해 "증권가 정보지(찌라시)에 적시된 내용은 모두 사실 무근이며 확인된 사실이 아님에도 기정사실인 듯 흘러나온 속칭 '찌라시'가 SNS상 무차별 유포, 확대생산 되고 있는 것이 이미 이시영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고 본인에게도 상처를 준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에 당사는 다시 한 번 허위 사실에 매우 유감을 표하며 빠른 시일 내에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을 할 것"이라며 "최초 유포자는 물론, 이후 이시영씨를 향한 근거 없는 비방 및 루머를 확산하는 모든 주체를 형사 고발해 더 이상의 피해를 막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경 대응을 시사,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SNS와 스마트폰 메신저를 통해 '이시영 관련 동영상이 있으며, 소속사 측이 이시영에 대한 협박차원에서 이를 마련했고, 검찰에서 이에 대해 수사 중'이라는 내용이 담긴 '찌라시'가 유포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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