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주식 100억·부동산 340억 '어마어마'

입력 2015-07-01 09:56:57 | 수정 2015-07-01 09:56:57
글자축소 글자확대
노현정 / TV조선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노현정 / TV조선 방송 캡처


현대가로 시집 간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재력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애토크 호박씨'(이하 '호박씨')에서는 전 아나운서이자 현대가의 며느리가 된 노현정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강용석은 노현정에 대해 "보유주식이 100억 원이 넘는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도 "투자 부동산이 340억 원"이라며 노현정이 결혼 후 상당한 재력을 지니게 됐다고 전했다.

또 이상민은 "대선 형제들이 (노현정을) 별로 탐탁지 않게 생각한다"는 제보도 덧붙였다.

한편 이날 '호박씨'에서는 백마 탄 왕자를 만나 현대판 신데렐라 주인공이 된 '재벌가로 시집 간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