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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g 감량' 랩퍼 빅죠 "걷기도 힘든 상태" 건강 악화 '충격'

입력 2015-07-01 10:57:38 | 수정 2015-07-01 10: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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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죠 건강 악화기사 이미지 보기

빅죠 건강 악화


랩퍼 빅죠가 건강 상태 악화로 위중한 상태다.

1일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빅죠는 최근 폐렴 합병증으로 허벅지와 아랫배가 굳는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제대로 걷기도 힘들어 행사나 방송 스케줄도 소화하지 못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빅죠가 속한 그룹 홀라당은 신곡 '괜찮은척'을 발표했지만 활동이 불투명한 상태다. 한 관계자는 "데뷔 이래 돈을 받고 하는 것이든 아니든 빅죠가 공연을 취소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건강이 많이 좋지 않은 상태"라고 귀띔했다.

한편 빅죠는 트레이너 숀리와 만난 이후로는 약 150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불렸으며, 이에 힘입어 다이어트 패치 사업에까지 진출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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