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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하차' 맹기용, 몸짱女 예정화와는 무슨 사이? 핑크빛 기류가…

입력 2015-07-01 11:37:00 | 수정 2015-07-01 13: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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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 한경DB


맹기용 하차

최근 자질논란을 겪은 맹기용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소식을 전한 가운데 몸짱녀 예정화와의 관계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맹기용은 함께 등장한 예정화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예정화는 맹기용에 대해 “모성애를 자극하는 것 같다.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후 맹기용은 예정화에게 “사실 제가 물을 좋아한다. (예정화의 집에) 서핑보드가 있고, 수영을 하시던데 같이 하면 어떨까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전현무는 “여기는 우결이 아니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맹기용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JTBC의 방송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자진 하차 한다는 글을 남겼다.

맹기용은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라며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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