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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박신혜와 카메라 없는 곳에서 스킨십" 과거 발언

입력 2015-07-01 11:31:26 | 수정 2015-07-01 11: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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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기사 이미지 보기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카메라 없이 스킨십 한다" / 이종석 박신혜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4개월째 열애 중?…이종석 박신혜 측 "연인 사이 아냐"

이종석 박신혜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종석은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 '2014 SBS AWARDS FESTIVAL'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

당시 이종석은 "감사하고, 열심히 하겠다. 팬 분들게 감사하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카메라가 돌지 않아도 '피노키오' 현장에서 박신혜와 스킨십을 한다는 소문이 있다. 사실이냐"는 질문에 이종석은 당황하지 않고 "네"라고 대답했다.

이에 MC 이휘재는 "이렇게 두 사람이 거리낌 없이 촬영장에서 스킨십을 할 수 있다는 건, 그만큼 친하다는 것이다"고 수습했다.

한편 1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 박신혜가 4개월 째 열애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속 인물에 몰입하면서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됐고, 드라마가 끝난 이후 마음을 나눴으며, 국내 및 해외 스케줄을 이용해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

열애설이 터진 후 두 사람의 소속사 관계자는 "박신혜와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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