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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게록밴드 '매직!', 8월12일 첫 내한공연 개최

입력 2015-07-01 14:38:42 | 수정 2015-07-01 14: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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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레게 록 밴드 '매직!'(MAGIC!)이 오는 8월 첫 내한공연을 선보인다.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는 '매직!'이 오는 8월 12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첫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매직!'은 히트메이커 프로덕션 팀 메신저스의 나스리 엣웨가 주축이 된 레게-퓨전 프로젝트 그룹이다. 나스리 엣웨가 저스틴 비버, 크리스 브라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의 앨범에 참여한 유명 프로듀서인 만큼 뛰어난 멜로디 감각과 레게의 리듬을 잘 녹여냈다는 평가다.

'매직!'의 데뷔 싱글이자 첫 앨범 '돈트 킬 더 매직'(Don’t Kill The Magic) 수록곡인 '루드'(Rude)는 빌보드 싱글 핫 100 차트 6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또한 프러포즈를 담은 노래가사를 한 편의 뮤지컬처럼 그려낸 루드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5억70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루드는 음원 판매량 면에서도 현재까지 약 860만 이상이 팔렸다.

이번 공연은 '매직! 월드투어 2015'의 일환으로 기획됐고 첫 내한 및 단독공연이다. 공연 티켓은 YES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스탠딩과 좌석 모두 6만9000원으로 동일하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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